NBA분석 해외농구스포츠분석 1월1일 NBA 워싱턴 시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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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NBA분석 해외농구스포츠분석 1월1일 NBA 워싱턴 시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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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토통령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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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은 직전경기(12/30) 홈에서 시카고 상대로 107-1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이전경기(12/28) 홈에서 올랜도 상대로 113-120 패배를 기록했다. 4연패 성적의 시즌 출발. 시카고 상대로는 이전경기 휴식 차원에서 결장했던 러쎌 웨스트브룩이 개막후 3경기 연속 트리플 더블(21득점,11어시스트, 15리바운드)를 기록했고 브래들리 빌(29득점)이 분전했지만 주전 4번 자원으로 생각했던 하치무라 루이가 유행성 결막염(3주)으로 결장한 공백이 여전히 크게 나타났고 턴오버(19개)에 발목을 붙잡힌 경기. 토마스 브라이언트가 승부처에 골밑을 사수하지 못했으며 스몰라인업 운영으로 쉬지 않고 업템포 공격 농구를 지향했지만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였던 자동문 수비가 나타난 상황. 또한, 4경기 연속 세컨 유닛 싸움에서 마이너스 마진을 기록한 패배의 내용 이였다.


시카고는 직전경기(12/30) 원정에서 워싱턴 상대로 115-107 승리를 기록했으며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이전경기(12/28) 홈에서 골든 스테이트 상대로 128-129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승3패 성적. 워싱턴 상대로는 잭 라빈과 코비 화이트가 41득점을 합작했고 벤치에서 출격한 사토란스키의 지원도 만족할수 있었던 경기. 적재적소에 투입된 오토 포터 주니어, 리우리 마케넌 등이 높은 에너지 레벨을 자랑했던 상황. 또한, 웬델 카터 주니어도 골밑 수비에서 존재감을 과시했으며 리바운드 싸움에서 마이너스 10개 마진을 기록했지만 상대 턴오버를 유발시키는 일선에서의 강한 압박 수비를 선보였고 4쿼터 까지 쉬지 않고 상대를 강하게 몰아 붙였다는 것이 고무적 이였다.


하루 휴식후 같은 장소에서 리턴 매치를 갖게 되는 두 팀 이다. 시즌 첫 승리와 홈경기 첫 승리를 위한 워싱턴의 올인이 예상되는 경기. 러쎌 웨스트브룩이 개막후 4경기 연속 크리플 더블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1차전 보다는 수비 집중력을 끌어 올릴 것으로 기대되는 경기. 워싱턴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지난시즌 상대전에서 워싱턴에게 4연승을 기록한 시카고는 올시즌 1차전에서도 승리를 기록했다. 시카고 특유의 일선 압박+공세적 방어 기동이 워싱턴을 상대로는 큰 효과가 발휘되었다. 


핸디캡=>패스 또는 패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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