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분석】 K리그2 축구중계 6월 28일 부천 FC vs 서울 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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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내축구분석】 K리그2 축구중계 6월 28일 부천 FC vs 서울 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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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토통령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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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원정에서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에도 1-1 무승부를 기록하고 돌아온 부천. 주장 MF 김영남이 집념의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점 1점을 얻었다. 최근 4경기 1승1무2패로 초반 3연승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FW 바이아노가 부상 결장에 MF 조범석 DF 김강산의 퇴장으로 수비진의 상당한 전력누수를 안게 됐다. 다만 경남전 프로 첫 선발출전한 DF 권승리의 활약이 나쁘지 않았고 베테랑 DF 윤신영이 부상에서 돌아와 수비진의 숨통이 트였다는 것은 다행스러운 부분. 더불어 보호차원에서 경남 원정에 결장한 FW 바비오가 복귀해 공격을 이끌 예정.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꾸준히 좋은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도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원정에 나서는 서울 이랜드. 2연승을 달리며 중위권 도약에 성공했지만 홈에서 안산 그리너스에 0-2로 패해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특히 수비진의 실수로 실점을 허용하며 어린 선수들이 많은 팀의 약점을 보여준 것이 아쉬운 부분. 정정용 감독 부임 후 달라진 모습으로 좋은 경기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전북에서 MF 장윤호를 임대로 데려오며 중원을 보강했지만 공격의 핵심 MF 김민균이 부상으로 쓰러졌다는 점이 우려되는 부분이다. 더불어 좋은 내용에 비해 공격수들의 결정력에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는 것도 약점으로 볼 수 있을 듯.


서울 이랜드 상대로 약한 모습을 보여왔던 부천. 하지만 지난 시즌 3승1패를 기록했고 경남전에 결장한 FW 바비오가 복귀한다. 수비수 2명의 징계 공백이 우려되기는 하지만 경험이 풍부한 DF 윤신영이 돌아오고 MF 김민균이 부상으로 이탈한 서울 이랜드의 중원 공백을 고려하면 수적 열세에도 경남과 무승부를 기록한 부천이 홈에서 반등할 수 있는 기회로 보여진다.


[[핸디]] : 부천이 7경기 8득점 5실점으로 화끈한 공격력을 보여주는 팀은 아니라는 점에서 서울 이랜드 상대로 -1 핸디캡은 무승부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U/O]] : 부천이 수비수 2명의 징계로 수비진의 공백을 안고 있지만 중원의 핵 MF 김민균이 부상을 당한 서울 이랜드의 악재를 고려하면 2.5 기준 언더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승패]] : 부천 승 (추천)

[[핸디]] : 홈팀 기준 -1 핸디캡 무승부

[[U/O]] : 2.5 기준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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